마태복음 21장
Matthew Chapter 21
단락 구분
본문의 단락을 나누고 각 단락의 핵심을 정리해 보세요
새롭게 발견한 점
연구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적어 보세요
21:1-17 — 평화의 왕의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 청결의 심판
✝예수께서는 온유한 평화의 왕으로 오사 형식주의로 병든 건물 성전을 정죄하시고, 소외받던 약자들을 고치사 참된 예배를 드리는 새로운 성전으로 세우십니다.
21:18-32 — 불모의 무화과나무 저주와 권위의 대결
⚠️외식과 경건의 모양만 뽐내며 참된 회개와 순종의 열매가 없는 종교적 불신은 하나님의 즉각적인 심판에 직면하게 됩니다.
21:33-46 — 포도원 농부들의 탐욕과 버린 돌의 신적 반전
💡하나님의 나라는 자만과 탐욕에 빠져 아들을 죽인 옛 기득권으로부터 박탈되며, 건축자가 버린 모퉁잇돌이신 그리스도 위에 세워져 참된 의의 열매를 바치는 성도들의 몫입니다.
핵심 단어 연구
1.
κύριος
주, 주인 (퀴리오스)
단순한 사회적 존칭을 넘어, 온 피조물과 역사를 장악하시는 메시아의 절대적
주권과 만물의 소유권을 선언하며 나귀를 끌어오게 하신 주체로 쓰였습니다.
마태복음 21:3
2.
ὡσαννά
호산나 (호산나)
히브리어 '호쉬안나(지금 구원하소서)'의 음역으로, 입성하시는 메시아를 향한
백성들과 성전 안 어린아이들이 부르짖은 종말론적 구원의 찬미입니다.
마태복음 21:9
3.
ἐξουσία
권세, 권위 (엑수시아)
하나님으로부터 합법적으로 위임받은 신적 대리인의 통치 권한을 의미하며
산헤드린 지도자들이 예수의 정결과 치유 사역의 합법성을 시비할 때 썼습니다.
마태복음 21:23
4.
μεταμέλομαι
뉘우치다, 마음을 바꾸다 (메타멜로마이)
행위에 따르는 내면적인 깨달음과 아픔을 통해 행동의 방향을 전면 돌이키는 회개로
거절을 깨부수고 포도원에 일하러 간 둘째 아들의 순종을 설명합니다.
마태복음 21:29
5.
γεωργός
농부, 소작인 (게오르고스)
포도원을 위탁받아 대리 경작하도록 부름받았으나, 기득권의 탐욕에 사로잡혀
주인의 전령들과 아들까지 죽인 배은망덕한 유대의 영적 지도자들을 상징합니다.
마태복음 21:33
6.
ἀποδοκιμάζω
버리다, 기각하다 (아포도키마조)
꼼꼼하게 조사를 거친 끝에 쓸모없다고 판단하여 완전히 내치고 버리는 행위로
건축자(유대 권력)가 예수를 배척했으나 하나님이 모퉁잇돌로 세우심을 뜻합니다.
마태복음 21:42
삶의 적용
이 말씀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?